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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시간여수 하멜등대에 냉장고를 버리고 간 시민 대구 야외음악당 부산 수변공원 등 쓰레기로 몸살 앓는 대한민국

Creator 이동정 2016. 6. 8. 11:46

사진(여수 커뮤니티)

하멜등대


지금 SNS에서는 여수의 하멜등대앞

쓰레기를 버리고 간 시민들때문에 말이 많다.


여수의 하멜등대앞은 풍광이 괜찮아서

사람들이 바다를 보며 간단한 차나 음식과 술을 먹으러 많이 오는 곳이라고 한다.


하지만 요즘 여기가 미성년자들의 모임장소로 사용되고 있다고해서 큰 문제가 되고있다.

그뿐 아니라 양심없는 사람들의 쓰레기 불법 투기장이 되고 있기도 하여

더 큰 문제가 되고있다.


위 사진은 페이스북 '여수모임'이라는 그룹에서 어떤 누리꾼이 올린 사진인데


여수 하멜등대 근처에 누군가가 냉장고를 버리고 가고

수많은 담배꽁초와 테이크아웃 커피잔 등을 버리고 간 사진이다.


이렇게 버리고 간 쓰레기들은 바람을타고 바다로 흘러들어가

우리의 바다를 오염시키고 


결국은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지만

사람들은 당장의 불편함을 감수하기 싫어 쓰레기를 아무곳이나 버리고 있다.


이에 누리꾼들은 격노하고 있다.


지금 대한민국은 쓰레기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.


위 사진은

대구시민들이 돗자리를 깔고 나들이가는 장소로 가장 유명한

대구 야외음악당이다.


주말이 지나고 나면 이렇게 쓰레기로 가득차

동네 어르신 봉사자분들과 야외음악당을 관리하는 직원들이 이렇게 아침만 되면

치워야 한다.


또 이렇게 고통을 받는 곳이 수없이 많지만

한군데 대표적인 곳이 바로 이곳이다.


바로 바닷가를 보며 술을 마시는 곳으로 유명한

부산 수변공원


아침이 되면 이렇게 쓰레기장으로 변한다.


또 이러한 곳의 문제점은

미성년자들의 일탈 장소가 된다는 것이다.


일반 술집 음식점과 달리 

주류를 구매하기도 쉬울 뿐 더러


남성과 여성의 만남의 장이 되는 곳이다 보니

미성년자인 것을 숨기고 대신 술을 구입해달라는 경우도 많다.


양심을 버리는 시민들


지금 대한민국은 쓰레기와의 전쟁중이다.